‘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삼남매 공개…서장훈·김구라 “진짜 예뻐”

조이뉴스24 2019.03.16 00:00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과 메이비의 천사같은 세 자녀와 '꿈의 집'같은 단독주택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는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첫 출연했다.

이들 부부는 태어난 지 68개월밖에 안된 아들 희성과 첫째 나겸, 둘째 나온을 공개했다.

[SBS]
스튜디오에서 나겸의 모습을 본 서장훈은 “이렇게 예쁜 아기는 처음 본다”고 감탄했고 김구라도 “엄마 눈에만 예쁜 애들이 있는데 쟤는 예쁘다”라고 인정했다.

메이비는 “강아지 2마리까지 일곱 가족”이라며 “나는 결혼생활 50개월 중 30개월을 임신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윤상현은 “왜 나를 보냐”며 멋쩍은 듯 딴청을 피워 웃음을 자아냈다.

김포 운양동에 위치한 윤상현과 메이비의 집도 주목을 받았다.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집은 한강이 바로 앞에 펼쳐진 3층 단독주택이다.

[SBS]
온기 가득한 넓은 거실과 주방을 지나 계단을 오르면 널찍한 거실과 방 3개가 있고, 반대편에는 부부의 음악 작업실이 있다.

힐링 장소인 중정이 공개되자 김숙은 “꿈의 집”이라고 부러움을 드러냈고 서장훈은 “신경 많이 쓰셨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하늘과 연결된 창문과 한강뷰를 볼 수 있는 감성 충만한 다락방까지 공개한 후 윤상현은 “이 집은 어렸을 때부터 꿈이고 내가 머릿속으로 계속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설계도 금방 할 수 있었고 지을 때도 결정을 빨리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메이비는 “결혼 준비를 하면서 남편이 제일 많이 보여준 게 집 그림”이라고 덧붙였다.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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