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통통해도 문제 날씬해도 문제? 어딘지 모르게 달라진 외모→ 또 성형의혹 제기

뷰어스 2019.03.16 00:20

강예빈(사진=강예빈 SNS) 강예빈(사진=강예빈 SNS)

 

[뷰어스=김현 기자]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강예빈이 다소 말라보이는 얼굴로 비춰져 성형 의혹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강예빈이 다이어트 보조식품 판매원으로 깜짝 등장해 변치 않은 몸매를 과시했다. 다만 얼굴 살이 빠진 듯해 보이는 강예빈은 전과는 조금은 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어김없이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강예빈은 플레이보이 코리아와 맥심 잡지 모델 등을 통해 육감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몸매와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반전 얼굴로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는 동시에 여성들의 질투를 받아왔다. 그런 만큼 그가 살이 빠졌을 때나 살이 쪘을 때나 상관없이 항상 성형설이 따라다녔다.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예빈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성형했냐”라는 질문에 대해 “눈을 몇 번을 하긴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너무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통통한 애교살을 보고 수술했냐고 하는데 어릴 때 그대로다”며 “했으면 했다고 말한다”고 살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것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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