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이용규♥’ 유하나, 환하게 미소 지으며 한컷 “참 다행이야 혼자가 아니라서”

톱스타뉴스 2019.03.16 00:21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다행이야 혼자가 아니라서...#도헌이가찍어준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미소를 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몰라보게 이뻐진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답네요”, “이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용규는 한화 이글스 (외야수, 15)이다. 그는 1985년 8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이용규의 키/몸무게는 175cm/70kg이며 출신학교는 성동초-잠신중-덕수정보산업고이다.

유하나는 1986년 3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그는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이다.

그는 아시아나항공 모델 출신이며 2004년도에 데뷔했다.

유하나의 출연작으로는 ‘나두야 간다’, ‘경의선’, ‘도쿄 택시’,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등이 있다.

이용규와 유하나 부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용규와 유하나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2013년 첫째 도현 군을 얻었다.

첫째 도현 군에 이어 이용규와 유하나 부부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6년만에 둘째를 얻게 된 이용규와 유하나 부부.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임신 소속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임신 스트레스로 먹고 싶은 것도 많고 인상이 달라졌다”라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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