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 韓中 공략을 위한 원더브라 뮤즈에 탑모델 ‘바바라 팔빈’ 발탁

웨딩21뉴스 2019.03.16 00:30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전개하는 NO.1 푸쉬업 브라 브랜드 ‘원더브라(Wonderbra)’의 새로운 뮤즈로 ‘바바라 팔빈’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 엠코르셋, 韓中 공략을 위한 원더브라 뮤즈에 탑모델 ‘바바라 팔빈’ 발탁 사진 : 엠코르셋, 韓中 공략을 위한 원더브라 뮤즈에 탑모델 ‘바바라 팔빈’ 발탁

섹시미와 상큼한 매력을 갖춘 바바라 팔빈이 원더브라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잘 표현하고, 브랜드의 더욱 젊어진 감성을 신선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발탁한 것이다.

이번 바바라 팔빈 모델 발탁은 2013년 전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미란다 커’를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6년 만의 교체다.

바바라 팔빈은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와 명품 뷰티 패션 브랜드 뮤즈로서 활약해왔으며, 모델뿐 아니라 영화배우 등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억 명 이상에 달할 정도로 국가를 막론하고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더브라는 새로운 뮤즈 바바라 팔빈과 함께 이번 2019 봄·여름 시즌부터 국내 및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정식 모델로서 활약해 나갈 예정.

베스트 셀러 제품인 ‘퍼펙트 볼륨’, ‘풀 커버리지’는 물론 스포츠 전용라인 WBX 등 원더브라의 다양한 제품을 포함한 홍보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엠코르셋에 따르면 최근 뉴욕에서 바바라 팔빈이 참여한 새로운 원더브라 화보와 브랜드 필름을 진행했고,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곧 공개할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세계적인 탑모델로서의 프로페셔널함과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원더브라 브랜드를 전개하는 엠코르셋 마케팅실 윤석빈 실장은 “NO.1 푸쉬업 브라 원더브라 브랜드의 세대교체 일환으로 젊은 여성들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바바라 팔빈을 메인 모델로 전격 교체하게 됐다”며,

“바바라 팔빈과 함께 원더브라가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국내외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브라는 2009년 국내에서 론칭한 이후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 및 국내 약 8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론칭 이래 홈쇼핑 누적매출이 5,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국내 언더웨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성장했다.

또한 최근 수년간 패션계에서 주목 받아온 애슬레저룩 열풍에 맞춰 한국에서 원더브라의 스포츠전용라인 WBX를 2016년 론칭 했고, 지난해 12월에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엠코르셋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 언더웨어 시장에도 원더브라를 3년 전부터 전개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폭 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중국 3대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바바 티몰·JD.COM·VIP를 비롯해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있다.

한편, 엠코르셋㈜는 1999년 출범한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으로 설립 이후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2002년 자사 브랜드 ‘르페’, ‘미싱도로시’를 선보인 이후, 원더브라(Wonderbra)를 필두로 유수의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들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 중이다.

자사 언더웨어 전문 온라인몰  ‘브라프라닷컴’(2010)을 비롯해 총 3개 브랜드몰을 운영 중이며 홈쇼핑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국내 언더웨어 시장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의 알리바바 티몰, 텐센트 징동닷컴, 아마존 차이나 등에 입점했으며 중국 외에도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으며, 2018년 7월, 코스닥에도 상장해 글로벌 언더웨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이외에도 올해 상반기 ‘앤클라인’ 언더웨어 브랜드를 세계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코라 오가닉스와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통해 올해부터 뷰티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원더브라는 푸쉬업 브라의 원조이자 당당하고 섹시한 바디라인을 완성해주는 글로벌 푸쉬업 브라의 절대강자다.

글로벌 언더웨어 기업 헤인즈 브랜즈(Hanesbrands Inc.)의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2009년 GS홈쇼핑을 통해 론칭했다.

이후 홈쇼핑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으로 채널을 확대해 다양한 유통채널로 전개하면서 리딩 란제리 브랜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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