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유병재, 문근영과 얼굴 바꾸기 어플 셀카 “근영이 누나”

톱스타뉴스 2019.03.16 01:52

‘선을 넘는 녀석들’ 유병재가 문근영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월 16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영이누나랑 함께 하는 선을 넘는 녀석들 한반도편! 오늘 저녁 6시 25분 MBC 첫방송! 마니마니 봐주세여.. 너무 재미있게 찍었어여.. #설민석 #전현무 #다니엘린데만 #문근영 #유병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문근영과 함께 얼굴 바꾸기 어플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왠지 모르게 닮은듯 안닮은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얼굴 대체...”, “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둘이 함께 출연 중인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은 총 6부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선을 넘는 녀석들’은 발로 터는 탐사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 이번엔 한반도다! 우리의 ‘선’을 지켰던 어제와 오늘의 이야기!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반도의 선’,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본다는 취지로 제작됐다.

시청률은 6.2%(닐슨코리아 제공)이며 출연으로는 전현무, 설민석, 문근영, 유병재, 다니엘 린데만이 출연한다.

유병재는 1988년 5월 6일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그는 2011년 싱글 앨범 ‘니 여자친구..’를 발매하며 데뷔했으나,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의 방송작가로서 극한직업이라는 코너에 출연하고 부터이다.

문근영은 1999년에 데뷔하여 2000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KBS 드라마 ‘명성황후’, ‘아내’, 영화 ‘연애소설’에 출연했다. 2003년 ‘장화, 홍련’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듬해 ‘어린 신부’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댄서의 순정’에 출연하여 대종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황금촬영상 최우수여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신부’와 ‘댄서의 순정’에 출연한 후 ‘국민 여동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민 여동생에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에는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매리는 외박중’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문근영은 1987년 5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그는 유병재보다 한 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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