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담률(CHIN CHILLA), 김근수와 함께 “윤현석-권영훈, 제일 기대된다”

톱스타뉴스 2019.03.16 02:54

한 김근수, 오담률, 박준호가 화제다.

이들은 깜짝 등장한 것. 선배로서 기분을 묻자 오담률은 “제가 선배라니까 조금 쑥스럽다”며 부끄러웠했다.

또 기대되는 참가자를 꼽아달라는 부탁에 오담률은 “윤현선”이라고 외쳤다.

또 김근수는 “권영훈”을 꼽았다.

또한 “아티스트 같은 면모를 보여줘서 사랑에 빠졌다”고 애정을 보였다. 

오담률의 랩네임은 “CHIN CHILLA”라고 지은 것이다.

오담률의 나이는 1999년생 올해 21세다.

오담률은 뮤직 레이블 밀리언마켓 프로젝트 앨범 ‘밀리언퍼즐’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너의 계절’을 음원으로 발매한다.

‘밀리언 퍼즐’의 첫 번째 곡 ‘너의 계절’은 이별 후에도 반복되는 계절과 함께 떠오르는 행복했던 사랑의 계절, 그 추억과 그리움에 대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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