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데뷔 15년차임에도 변함없는 미모 “봄이 왔어용”

톱스타뉴스 2019.03.16 03:06

강예빈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예빈#섹션티비인터뷰#대학로#보잉보잉 #스타일난다원피스#모노바비슈즈 #모노바비자체제작 #봄패션 #추천#콜라보엑스임정선원장님#메이크업 #콜라보엑스민경헤어 #콜라보엑스 #가방#조셉앤스테이시#미니백 봄봄봄 봄이왔어용~여러분도 화사하고 상큼하게~도전해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미모가 대박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방송인 겸 배우다. 그는 2004년에 데뷔했으며 현재 투이컴퍼니 소속이다.

투이컴퍼니에는 정인기, 김호정, 이도경, 김혜지, 이채미 등의 배우들이 속해 있다.

강예빈은 1983년 1월 20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그의 본명은 강정미다.

또한, 강예빈은 동원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이다.

그는 드라마 ‘이글이글’, ‘막돼먹은 영애씨’, ‘식샤를 합시다’, ‘오 마이 비너스’등에 출연했다.

예능으로는 ‘반전드라마’, ‘가족오락관’, ’SNL코리아’, ‘드론킹’, ‘유행통신’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했다.

영화로는 ‘가문의 수난’, ‘투혼’에 출연했다.

이처럼, 강예빈은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수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만능 엔터테인너로서의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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