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 시즌2’ 마지막 게스트 손나은, “친해지고 싶은 오빠는 양세형-양세찬 형제”

톱스타뉴스 2019.03.16 03:45

‘미추리 시즌2’이 화제인 가운데 함께 출연한 손나은이 화제다.

손나은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한 ‘미추리 시즌2’는 지난달부터 시작한 SBS 예능프로그램이다. 총 6부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손나은은 “친해지고 싶은 오빠는 양세형”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장난 가득한 표정을 지은 채 “왜 자꾸 우리 형제만 이용하려고 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도 “그래 세찬이랑도 ‘런닝맨’에서 커플이었다. 시작했죠?”라고 말했다.

이를 듣자 손나은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라고 맞받아쳐 유재석을 당황케했다.

손나은은 가식 없는 활발한 성격으로 팬들의 눈길을 끈다.

손나은의 계속된 실수로 승기는 상대편으로 기우는 듯 했다. 하지만 “이렇게 못하면 내가 계속 웃을 수만은 없을 거야”라는 양세형의 뼈 있는 훈수 이후 손나은은 불타는 승부욕을 보였다. 

결국 손나은은 한 손으로 강한 스파이크를 날리며 상대 팀 기세 꺾기에 성공했고, 뜻밖의 에이스로 인정 받았다. 

SBS ‘미추리 시즌2’는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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