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식스 시즈' 한국 최강 가린다,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19' 개막

게임포커스 2019.03.16 12:21



 
세계적 인기 팀제 슈팅게임 '레인보우식스 시즈' 한국 최강팀을 가리는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19'가 시작됐다.
 
유비소프트는 3월 16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19'를 개최했다. 총상금 5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레인보우'식스' 시리즈답게 6개 팀이 출전해 최강의 자리를 놓고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코리아컵 2018 3쿼터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맨티스'(mantisFPS)와 준우승팀 '팀레거시'(Team_Legacy)는 시드를 확보해 4강에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
 
여기에 1, 2월 예선을 통과한 4개팀이 단판제로 진행되는 6강에서 대결해 4강 진출팀을 가린다. 2월 예선전 1위팀인 '이지따거'(EZDDAGE)는 1월 예선전 2위팀인인 '블랙펄'(Black Pearl_Maximum)과 먼저 대결을 펼치고 있으며, 이어서 1월 예선전 1위팀인 '에이지리스'(Ageless)가 2월 예선전 2위팀인 '포테이토'(Potato)를 상대할 예정이다.
 
4강 및 결승은 3전 2선승제로 펼쳐지며, 대한민국 최고 레인보우식스 팀이 될 최종 우승팀에게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유비소프트는 이번 대회를 신분증 확인을 거친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게 개방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KBS 아레나에는 최고 수준 팀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레인보우식스 시즈' 팬들이 몰려들었고 행사 시작 전 대부분의 좌석이 가득찼다.
 
유비소프트에서는 현장 관객들에게 선착순으로 텀블러, 코리아컵 핀, 코리아컵 열쇠고리, 에코백 등을 제공했으며 현장 관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레인보우식스 피규어, 벤큐 XL2411P 게이밍 모니터,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와 헤드셋 등 다양한 경품추첨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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