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조류 화식조, 네티즌 “사라지지 않는 야생성 화식조는 죄 없다”

문화뉴스 2019.04.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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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김지현기자]화식조가 15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이 각기 다른 입장을 보이며 뜨거운 논쟁을 펼치고 있다.

 

화식조가 지난 12일 미국 프롤리다주의 한 농장에서 농장주인 75세 마빈 하조스르 넘어트린 뒤 공격해 사망하게 한 사실이 밝혀지며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화식조는 공격적이기로 유명한 새로 푸른색의 얼굴, 뿔 모양의 머리 그리고 빨간 목 부분이 특징이다.

 

네티즌들은 화식조 발을 보면 공룡발임”, “야생동물을 애완동물로 키운다 한들 야생성을 사라지지 않는다. 화식조는 죄가 없다며 각기 다른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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