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김남길-김성균, 심각한 표정의 현장 사진…“사이다 반격 가자“

톱스타뉴스 2019.04.16 00:48

‘열혈사제’에서 브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김남길-김성균의 현장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이다 반격 가즈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 김남길과 김선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김남길은 지난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 ‘모던 보이’, ‘미인도’, ‘기묘한 가족’, 드라마 ‘개인의 취향’, ‘명불허전’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성균은 지난 2012년 영화 ‘볌죄와의 전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프리즌’, ‘보안관’, ‘괴물들’, ‘목격자’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영화 ‘귀수’에서는 허일도 역을 맡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매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열혈사제’에서 사제 김해일 역과 형사 구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 드라마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어색함 없이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시청자들이 몰입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에서는 김해일(김남길 분), 구대영(김성균 분), 박경선(이하늬 등) 등 구담구 어벤져스가 역대급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긴자감을 선사.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야기했다.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SBS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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