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식품, '2019 서울 커피엑스포'서 F&B 브랜드 하티스푼 선봬 'B2C로 사업 확장 예고'

문화뉴스 2019.04.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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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국내 식품 제조 전문기업 ㈜원일식품(대표 신준철)이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9 서울 커피엑스포'에 참가했다. '2019서울 커피엑스포'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상반기 최대 커피 박람회로 바이어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식음료 관련 다양한 교육과 마케팅 프로모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을 운영했다.

이번 커피엑스포에서 원일식품은 그룹 계열사 ㈜성보의 F&B브랜드 '하티스푼'을 중심으로 엄격한 품질관리와 높은 블랜딩 기술로 탄생한 베버리지 라인업과 많은 관심을 받은 향미유 디오일 라인업, 신제품 하티스푼마요 라인업과 150년 동안 5대째 이어온 명품 초콜릿의 장인 기타드 초콜릿 라인업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TMP간편식 도시락'과 '하티스푼마요'가 주목을 받기도 했다. TMP(The Meal Plan, 더밀플랜)는 혼밥에 맞춤화된 레트로 식품 브랜드로 밥, 면, 죽, 소스, 덮밥, 국, 탕 등 약 20여종의 간편식 제품으로 구성돼 혼밥족 타겟의 개인 카페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TMP제품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TMP Cafe 매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 '하티스푼마요'는 트러플, 바질, 볶음야채, 핫스파이시, 갈릭마요 라인 등 5가지 맛과 향으로 구성된 마요네즈 제품으로 엑스포 현장에서 처음 선보였다. 하티스푼의 기술력으로 풍미를 살린 마요네즈 라인업으로 특허 기술 '고온고압기술'을 이용, 원물 본연의 향과 맛을 추출해 만든 오일로 유화 시켜 깊고 풍부한 맛을 연출한다.

2030세대는 바질 마요, 4050세대는 갈릭마요에 관심을 보였다. 하티스푼마요는 일반적인 마요네즈 사이즈보다 작은130g의 샘플러 사이즈로 맛보기용과 지인 선물용으로 많은 수요가 있었다. '하티스푼마요'는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부스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했다. 부스에서 사진을 찍은 후 개인의 SNS(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하는 간단한 참여 이벤트로, 하티스푼의 신제품 하티스푼마요 맛보기샘플과 기타드 카라멜소스를 경품으로 선물해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하티스푼은 소비자 개인에게 직접 다가가는 B2C 사업 예정이다. 식품회사 30년 내공으로 개발한 '디오일 3g(The OIL 3g)'과 이달 출시된 '하티스푼마요' 제품이 바로 그것. 하티스푼의 '디오일 3g트러플'과 '디오일 3g 바질'은 음식의 향을 살리는 향미유로 1회 1포씩 포장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산화될 염려없이 신선한 향과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디오일 3g트러플', '디오일 3g 바질'은 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에 입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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