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2' 한혜진 vs 서장훈이 '불꽃'튀는 토론 펼치게 만든 사연

더팩트 2019.04.16 16:52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친구의 남자친구를 사랑하게 된 여자의 사연이 전파를 타며 패널들의 대립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KBS joy 제공

'연애의 참견2', 16일 오후 10시 방송

[더팩트|김희주 기자] '연애의 참견2'에서 서장훈과 한혜진의 팽팽한 대립이 펼쳐진다.

오늘(16일) 오후 10시 방송될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 35회에서는 친구의 연인과 사랑에 빠져버린 한 여자의 사연이 공개되며 '참견러'들의 서로 다른 견해차를 만들어낸다.

절친한 친구의 남자친구에게 품어선 안 될 감정을 품고 짝사랑을 이어가던 사연 속 주인공은 두 사람의 이별 소식에 감춰왔던 감정을 고백해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잠시 애써 부정해왔던 불행이 들이닥치게 되면서 굳건할 줄만 알았던 자신의 사랑이 흔들리게 된다.

친구들과의 관계는 물론 남자친구와의 사랑마저 갈 곳을 잃게 된 사연녀의 이야기에 '참견러'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참견 열기를 높인다.

특히 한혜진은 "이 연애는 무조건 Go(고)"라고 사연녀의 사랑을 응원하며 "나에게 남은 것은 이것 뿐"이라고 직설적인 조언까지 아끼지 않는다. 이에 서장훈은 반기를 들며 "나는 무조건 Stop(스탑). 다른 동네로 이사 가서 다시 시작하라"며 현실적인 '돌직구'를 날린다.


[연예기획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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