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영재, 솔로 데뷔 소감 '이제 시작이에요'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19.04.16 16:53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영재가 솔로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영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잘봤어요?"라는 문구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영재는 청록색 후드티를 입고 음료를 먹으며 청량미를 뽐냈다. 또한 큰 눈과 찹쌀떡 피부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재는 "이제 시작이에요 알지? 앨범 시작, 여러 활동들, 한국 팬미팅, 일본 팬미팅까지"라며 "최대한 여러분들과 많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니까요.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려요. 곧 만나요♥"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영재는 19일 첫 솔로 앨범 '팬시(Fancy)'를 발매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영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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