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우울증 극복하고 건강미 찾은 연예인

뉴스에이드 2019.05.16 10:19

예쁜 몸매를 위해 살을 빼는 사람들.

다이어트 이후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생각지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가수 에일리다.



에일리는 과거 살을 10kg이나 뺀 상태로 컴백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에일리의 식단 등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일단 얼마나 많이 뺐던 건지 한번 살펴볼까.

에일리가 10kg을 빼고 컴백한 건 지난 2014년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Magazine' 당시였다.

당시 49kg라는 자신의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었다고 한다.

그전엔 날씬하긴 했지만 살짝 통통했던 에일리.




너무 예쁜 몸매이지만 살짝 통통한 에일리의 모습이 보이시는지.

이랬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하고 컴백한 모습, 바로 이렇다.



컴백 쇼케이스 당시의 모습이다. 정말 살이 많이 빠진 모습.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여기서 봐도, 저기서 봐도 정말 말랐다.

특히 날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본 에일리.

그때 당시의 SNS에서도 에일리의 마른 몸매를 확인할 수 있다.





(WOW...!)

에일리가 이렇게 살을 많이 뺐던 이유는 어떤 남자 선배의 독설 때문이었다고 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에일리는 "남자 선배가 내 몸매를 보더니 '너는 어떡하려고 그러니'라고 말하시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일찍 은퇴하려고 그래?'라는 말도 들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렇게 살을 뺐지만, 이후 조금씩 살이 오른 모습을 보이며 '요요'라는 말도 들어야 했다.







지난 2014년 당시보다는 살이 좀 오른 모습이다.

그렇다면 왜 에일리는 그때의 몸매를 유지하지 않은 걸까. 최저 몸무게를 찍었지만 정작 노래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비디오스타'에서 "최저 몸무게 때 우울증이 왔다는데?"라는 MC들의 질문에 "노래를 잘하는 게 목표인데 몸매 관리에 더 신경을 쓰다 보니 목소리 자체가 어긋났었다"라며 "처음으로 성대 결절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너무 힘들었었다. 모델도 아닌데 모델처럼 몸매 관리를 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JTBC '히든싱어'에 출연했을 당시엔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힘들었던 시기를 보내야 했던 에일리. (ㅠㅠㅠ)

이제 겉모습은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고 하지만, 앞서 '비디오스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는 '살을 빼지 않겠다!'라는 선언이 아니다.

물론 에일리는 현재 다이어트 중은 아니란다. 몸매에 신경 쓰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겠다는 에일리의 말처럼.

하지만! 과거 스케줄 후 한 끼를 폭식해서 먹는 등의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을 고치고 있는 중이란다.

즉,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인 에일리 되시겠다.

그렇게 건강한 식습관으로 점차 교정을 해나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고 있단다.

덕분에 건강미를 찾은 에일리의 모습,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기 좋게 예쁜 몸매를 자랑 중인 에일리 되시겠다!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하고 이제는 건강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에일리!

현재 에일리는 본인 피셜, 정규앨범 발매 준비에 매진 중이라고 하니 돌아올 에일리를 기대해보자!



사진 = 에일리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영상 = MBC every1 '비디오스타', JTBC '히든싱어5'

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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