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6월4일 정식 출시

이데일리 2019.05.16 11:21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넷마블(251270)은 신작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한국과 일본에서 오는 6월4일 동시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일곱개의 대죄: 크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일곱개의 대죄는 지난 2012년 일본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한 뒤 만화책 누적 발행부수 3000만부를 돌파한 초대형 IP다.

이용자가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방식 게임으로, 최고 수준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를 연출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사전등록자 수는 550만명을 돌파했다.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사전등록은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들은 사전등록 달성 수에 따라 주인공 캐릭터 멜리오다스, 다이아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엘리자베스 캐릭터의 일반 코스튬과 헤어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뷰티 코스튬 등 특별 추가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에서는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세계관과 스토리, 캐릭터 등에 대한 상세정보를 비롯해 양방언 음악감독이 참여한 신규 음원 및 게임 소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카페에서는 가입 후 사전등록 이벤트 게시글을 개인 SNS 또는 온라인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0만원 상당 현물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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