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유산균, 요거트·채식 '시너지' 발휘…'튼튼하게 가벼워지는 법'

이투데이 2019.05.16 11:26

모유유산균, 요거트·채소 함께 먹으면 일거양득

모유유산균, 장 기능 향상에 체지방 감소 효과도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모유유산균이 건강과 감량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다수 TV 생활정보 프로그램들이 모유유산균의 효능에 대해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있다. 특히 모유에 포함된 락토바실러스가세리BNR 등 유산균이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각광받고 있다.

모유유산균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요거트나 채소 등과 함께 먹는 게 좋다. 모유유산균이 요거트의 유산균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체내 모유유산균의 증식 기간을 늘릴 수도 있다.

한편 모유유산균은 장 점막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액 염증을 개선하거나 혈당을 감소시키는 데도 좋다. 다만 너무 많이 먹을 경우 복통이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김일선 기자 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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