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힙&스타일 편집숍 ‘핏어팻(pit-a-pat)’ 론칭

스포츠한국 2019.05.16 11:44

  • 핏어팻 관련 이미지
# 3세 자녀가 있는 정모 씨는 평소 개성 있으면서도 자신의 취향을 고려한 육아용품을 구매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SNS 마켓 등을 즐겨 찾는다.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중시하는 정 씨는 최근 해외 사이트에서 눈여겨 봐온 패션 데일리백 브랜드 ‘플러프’ 제품을 제로투세븐닷컴의 핏어팻 채널에서 발견했다. 정 씨는 “패션 아이템이나 육아용품을 선택할 때, 트렌디하면서도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주로 구매하는 편”이라며, “평소 관심 있던 감성 육아용품들을 핏어팻에서 만나볼 수 있어 앞으로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가치 소비를 즐기는 현상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가 강력한 소비 계층으로 부상하면서, 자신의 심리적 만족을 위해서라면 가격에 상관없이 지갑을 여는 '나심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해외 직구, SNS 마켓 등 다양한 쇼핑 채널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적합한 제품을 구매한다. 특히, 편집숍은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다양한 콘셉트와 가격대의 브랜드가 모여 있어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쇼핑 채널로 급부상했다.

부모로 성장한 밀레니얼 세대가 주 소비자층인 육아용품 시장에서도 편집숍의 인기가 뜨겁다. 일명 ‘국민 아이템’으로 불리는 육아용품보다 개인의 감성과 부합하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편집숍이 대세로 떠올랐다.

이 같은 트렌드에 따라 유아동 업계도 30·40세대 육아맘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매력적인 아이템을 소개하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선보이고 있다.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 내 독자적인 채널로 운영되는 ‘핏어팻’은 글로벌 감성의 감각적인 육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 가능했던 감성 육아용품을 소개해, 론칭하자마자 육아맘, 육아대디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핏어팻은 알뜰하고 손쉬운 구매라는 장점 외에도 ‘심리적 만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엄마들 사이에서 감성적 만족을 충족시킨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핏어팻은 이모, 삼촌, 지인 등의 조카나 지인의 자녀들을 위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선물을 찾는 ‘텐포켓족’ 의 세련된 니즈도 충족하며 다양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핏어팻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이템을 제공, 고객이 부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육아용품 편집숍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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