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 선수도 OK” 바티칸 여자축구 클럽 첫 창단

소다 2019.05.16 12:00

바티칸이 최근 사상 처음 창단한 여자 축구 클럽 선수들. 바티칸 남자 축구 클럽은 48년 전에 만들어졌다. 바티칸의 우체국, 의료시설 등에서 근무하는 여성 직원과 남성 직원의 아내, 딸로 구성된 이들은 5월 26일 이탈리아 여자 프로축구 클럽 AS 로마와 데뷔 경기를 치른다. 바티칸 스포츠위원회는 “수녀들도 선수로 뛸 수 있다”고 밝혔다.

바티칸 스포츠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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