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4번 타자’ 정체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 미모의 아내 성우 박지윤과 다정한 투샷…‘나이 차이도 눈길’

톱스타뉴스 2019.05.16 16:31

성우 정형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정형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이두배 #괜찮아 #잘될꺼야 #성우정형석 #성우박지윤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형석은 아내 박지윤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 어울려요”, “보기 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형석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으며 그의 아내 박지윤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정형석은 1974년 10월 29일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며 박지윤은 1978년 4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로 둘은 4살 차이 난다.

정형석은 ‘나는 자연인이다’, ‘왕과 여자’, ‘그래, 가족’, ‘채비’, ‘여중생A’, ‘인랑’, ‘다시, 봄’등에 출연했다.

그는 ’나는 자연인이다’성우로 이름을 알렸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참된 행복의 의미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승윤, 윤택이 출연한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정형석은 또한 ‘복면가왕’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시 ‘복면가왕 4번 타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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