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종영 아쉬움 달래는 근황…‘이제 정말 마지막입니다’

톱스타뉴스 2019.05.22 10:22

최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 에 출연한 남궁민에 대한 관심이 아직까지도 뜨겁다. 

극 중 이재준이 걸린 헌팅턴무도병에 대한 궁금증도 지금까지 뜨거울 정도다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당분간대본안외워도돼요 #대본 #암기력제로” 라는 말과 함께 닥터 프리즈너 현장 사진을 몇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대본을 꼼꼼하게 읽으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에 네티즌들은 “종영 너무 아쉬워요ㅠㅠㅠ”, “엔딩에서 진짜 멋있었어요! 나이제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지난 2002년 드라마 ‘대박가족’과 영화 ‘나쁜 남자’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이후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냄새를 보는 소녀’, ‘미녀 공심이’, ‘닥터스’, ‘김과장’, ‘훈남정음’ 등에 출연해 자신의 존재감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최근 남궁민은 KBS2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그가 출연한 KBS2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극중 남궁민은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개천 출신이지만 귀신같은 칼솜씨로 대학병원에 살아남은 태강 병원 응급의학센터 에이스 나이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종영후 남궁민은 자신의 사비로 직접 닥터 프리즈너 출연진 및 스태플들의 하와이 포상휴가를 선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남궁민은 현재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며 남궁민은 42세로 1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편, 배우들의 열정과 탄탄한 줄거리가 빛난 KBS2 ‘닥터 프리즈너’의 후속작으로 신혜선-김명수 주연의 ‘단, 하나의 사랑’이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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