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남자친구 다니엘 튜더와 연애중?…‘이혼 10주년 파티 열어’

톱스타뉴스 2019.06.12 19:46

곽정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곽정은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12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똥머리하구 끝도 없는 기말 레포트 쓰고 있지만 사진만은 즐거운 거 올려봅니다. 걸크러시 끝판왕 꽉언니는 그럼 이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대한민국의 캐리언니 걸크러시 끝판왕 곽정은♥’이라는 글자 앞에 서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해맑은 웃음과 함께 발산되는 상큼한 과즙미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넘 멋져요♥”, “언니 사랑해요♥”, “오늘은 하트하나 달렵니다 온니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곽정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작가다. 현재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성인상담 석사과정을 재학 중이다.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곽정은은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지켜달라”고 전했다.

이후 지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곽정은은 “이혼 10주년 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연하 외국인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정은 남자친구와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그는 곽정은에 대해 “스윗한 점이 많아요”라고 말하며 애정을 뽐냈다.

12일 SBS funE는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의 남자친구는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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