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일본 서비스 9년 만에 종료

데일리한국 2019.06.12 20:10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넥슨은 12일 PC온라인 FPS(1인칭슈팅)게임 '서든어택' 일본 서비스를 9월 25일 종료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넥슨은 서든어택 일본 서비스 종료에 앞서 오는 6월 19일 정기점검 이후 넥슨 포인트로 인한 상품 판매를 종료한다. 단 이미 구입한 상품은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열어둘 방침이다.

넥슨 측은 "2010년 10월 27일부터 넥슨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서든어택은 약 9년 동안 서비스를 제공했다"라며 "하지만 향후 장기간 만족할만한 지속적인 서비스가 곤란한 결론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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