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6월 13일(음력 기해년 경오(5)월 신사(11)일--띠별/생년월일 운세)

금강일보 2019.06.12 20:40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

[6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6월 운세)

[데이트 운세] 이번주 주말 데이트 운세 (6월 7일- 6월 13일까지)

[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6월 10일~6월 17일까지)

내일의운세

 

[오늘의 운세] 6월 13일(음력 기해년 경오(5)월 신사(11)일--띠별/생년월일 운세)


48년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합니다. 범에게 물려갔으나 살아나오는 격입니다.
60년 시비하지 마십시오. 사람과의 구설이 있으면 안 됩니다.
72년 하늘이 복을 주고 땅도 열리는 격입니다.
84년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니 큰 이익이 있겠습니다.


49년 할 일은 많은데 몸은 하나이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61년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입니다. 조급해 하지 마십시오.
73년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십시오.
85년 구관이 명관입니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십시오.


50년 혼자의 힘으로는 목표 달성이 어렵겠습니다.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십시오.
62년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 활용을 잘 할 때입니다
74년 출장이나 여행 중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86년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십시오.


51년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입니다.
63년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게 될 것입니다.
75년 서두르지 말고 일의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십시오.
87년 동쪽 물가에 가지 마십시오. 서남쪽이 길방입니다.


52년 눈앞에 큰 이익이 있으나 신중하지 못해서 발견하지 못 합니다.
64년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하였습니다. 매사에 신중하십시오.
76년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 하지 마십시오.
88년 현실에서 과감하게 벗어나십시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53년 두서 없는 행동이 어찌 이루어지겠습니까, 고집을 버리십시오.
65년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77년 일을 크게 벌이지 마십시오. 심신만 피곤할 뿐입니다.
89년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입니다. 동남쪽이 길방입니다.


54년 하늘이 열리고 빛이 내려와 나를 비추니 부귀영화가 내 것입니다.
66년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조심 또 조심하십시오.
78년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을 것입니다.
90년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받아들여도 좋을 것입니다.


43년 시기가 좋습니다. 발전일로에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55년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나가니 크게 성공할 운입니다.
67년 여행은 휴식입니다. 과음·과식을 조심하십시오.
79년 대체로 길하나 여성의 경우 천천히 이루어지겠습니다.


44년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56년 장애물은 없으나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68년 매사 불안하나 끝내 이루어지게 됩니다.
80년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닙니다. 지나친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45년 백만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입니다.
57년 드디어 노력의 결실이 보이는 일진입니다.
69년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십시오.
81년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상배필을 만나겠습니다.


46년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긴장하십시오.
58년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70년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82년 억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친구와 의논하십시오.


47년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59년 마음이 급하면 눈앞도 볼 수 없는 법입니다. 침착하셔야 합니다.
71년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83년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습니다. 주의하십시오.

댓글 0

0 / 300
금강일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