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살림남2’ 최민환♥율희, 민재에 대한 교육열로 또다시 갈등?…“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다”

톱스타뉴스 2019.06.12 21:14

최민환과 율희가 또 교육 문제로 또다시 갈등을 일으켰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최민환♥율희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율희는 핸드폰만 만지는 민재에게 “핸드폰 10분만 하라고 했는데 왜 이렇게 많이 하냐. 집에서도 많이 하냐”고 화를 냈다.

이어 “누나랑 공부 한 번 하자”고 말하며 다시 민재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섰다.

하지만 민재는 여전히 핸드폰 게임을 했고 최민환은 “누나한테 혼날 것 같다”고 만류했다.

결국 민재는 스마트폰을 압수 당했고 민재는 눈물을 보였다.

중재자로 나선 최민환은 현장학습을 제안했다. 체험학습 현장에서 민재는 처음 보는 송아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하지만 체험학습 현장에서도 율희는 우유 수제 비누를 만들면서 수학 문제를 접목하는 등 열띤 교육열을 보여줬다.

최민환은 “여기까지 와서 꼭 글을 보게 해야 하나? 글로 기억하게 만드는 교육 방식이 제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다”고 말하며 불만을 표했다.

하지만 율희는 넘치는 교육열에 대해 “내가 엄마 역할을 해야 된다. 유독 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율희가 떠나고 민재는 최민환에게 휴대폰을 요구했다.

이에 최민환은 “기다리는 동안만 하고 있어라”고 말하며 핸드폰을 건넸다.

조금 후 돌아온 율희에게 민재는 게임을 하는 것을 들켜 혼이 났고, 민재는 눈물을 글썽거렸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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