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벽람항로 추가 캐릭터 공개, 아카시가 왔다냥!

게임메카 2019.06.13 14:43

PS4 신작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에 찾아온 고양이 소녀 '아카시'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PS4 신작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에 찾아온 고양이 소녀 '아카시' (자료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게임 ‘벽람항로’에 등장하는 공작함 ‘아카시’는 게임 내 다이아 상점 직원으로써 뛰어난 장사수완을 발휘해 많은 지휘관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이런 아카시가 PS4 버전 ‘벽람항로’에 참전한다.

지난 12일, 컴파일하트는 오는 9월 출시를 앞둔 PS4 신작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에 등장할 함선 3개와 새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함선 3개 중 공작함 아카시가 있어 ‘벽람항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공개된 신규 스크린샷 2장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공작함 아카시는 모바일게임 ‘벽람항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중 하나다. 고양이 귀를 한 외모와 말끝마다 ‘~냥’을 붙이는 습관을 갖고 있으며, 게임 내 다이아 상점 직원으로 근무하기에 악덕 장사꾼 설정으로 많은 2차 창작물이 나오고 있다.

아카시 외에 구축함 ‘시라누이’가 아카시와 같이 비서/전투지원 함종으로 공개됐으며, 경순양함 ‘세인트루이스’는 전투 함종으로 공개됐다. 구축함 ‘시라누이’는 기본 일러스트가 아닌 개조 버전 일러스트로 등장한다. 


▲ 구축함 '시라누이(위)'와 경순양함 '세인트루이스(아래)' (자료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는 기존 2D 모바일게임 ‘벽람항로’를 3D 콘솔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오리지널 함선 ‘시마카제’와 ‘스루가’를 주인공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며, 원작 인기 캐릭터도 다수 참전할 예정이다. 오는 8월 29일 PS4로 일본에서 출시되며, 국내 정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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