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입술 성형 의혹→직접 해명에도 계속되는 대중의 관심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19.07.06 12:08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가수 현아가 이틀째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아는 5일 오전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현아는 자신을 촬영하기 위해 찾은 많은 취재진 앞에서 익숙하게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민트 컬러의 타이트한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현아는 군살없는 몸매로 한 번, 그리고 조금은 달라진 얼굴 분위기로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눈에 띄게 도톰해진 현아의 입술이 주목됐다. 

현아의 공항 사진을 본 대중은 현아의 달라진 분위기에 "입술에 필러를 맞은 것 같다"면서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자신을 향한 관심을 알아챈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한 캡처 사진과 함께 성형 의혹에 대한 해명 글을 게재했다. 

현아는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도 저고,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거, 저는 이게 좋다. 하루하루 스케줄 하면서 변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저 당연하단 듯한 키보드 악플은 싫다"고 덧붙였다. 

현아의 모습을 본 윤미래, 제시, 원더걸스 예은은 각각 ""Do you cutie" "You beautiful" "악플러들아, 우리 현아 건들지마라" 등의 메시지로 응원했다. 

입술 성형 의혹에 대해 현아가 직접 해명까지 했지만 '현아' 현아 입술' 등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등장하며 대중의 관심은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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