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마약 오해 많이 해..내 인생에 약은 구약과 신약뿐'

이데일리 2019.07.12 09:03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가수 비와이가 ‘마약 오해’를 다시 한 번 해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전국 짝궁자랑’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서민정, 코요테 신지·김종민, 개그맨 지상렬, 가수 크러쉬, 비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비와이는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논란’으로 인해 억울한 누명을 쓰는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었다.

이날 비와이는 “저랑 비슷한 이름을 가진 연예인 마약 사건 때문에 저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라고 말하며 최근 마음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실시간 검색어에 ‘비와이 마약’이라고 뜨더라”며 “그래서 ‘저는 살면서 마약은 본 적이 없다’도 해명했다. 그랬는데 댓글에 ‘비와이 인생에 약이란 구약과 신약뿐’이라는 글이 있더라. 이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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