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생존자' 이준혁, 구조 장면 비하인드…분장 뚫고 나온 미모

일간스포츠 2019.07.12 09:05


‘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의 생존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tvN 월화극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이준혁(오영석)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 현장에서 구조되는 순간이 담긴 생존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준혁은 흙투성이와 피 분장이 섞인 얼굴과 함께 붕대를 감고 병원복을 입은 모습이다. ‘60초 기적 엔딩’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구조 장면은 이준혁이 처음 등장한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현장감을 담은 ‘생존 스틸’ 역시 이목이 집중된다.

이준혁은 분장과 흙칠에도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4화에 방송된 병원 입원 장면에서도 부드러운 미소를 띤 얼굴로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극 중 이준혁은 기적의 생존자에서 폭탄 테러를 인지한 배후로 의심받고 있는 인물이기에 이준혁의 반전 분위기가 더욱 눈길을 끈다.

기적의 생존자 이준혁이 선역일지 악역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차주 방송에서는 이준혁이 본격적으로 정치판에 오르는 모습이 예고됐다. 국민적 지지를 얻고 있는 그가 어떤 정치인의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를 더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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