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자산 7천억 달성...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뮤지션 누구?

문화뉴스 2019.07.12 10:35

출처: 리한나 인스타그램 출처: 리한나 인스타그램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팝 스타 '리한나'(Rihanna)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에 등극했다.

지난 4일(현지시각) 포브스는 '리한나가 6억 달러의 부를 창출한 방법-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가수가 되기까지'라는 보도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6억 달러(한화 7,071억 원)의 자산을 축적해 마돈나(5억7000만 달러), 셀린 디온(4억5000만 달러), 비욘세(4억 달러)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이 됐다.

올해 31세의 리한나는 2005년 'Music of the Sun' 앨범으로 데뷔 후 정상을 찍은 후 최근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변화무쌍한 콘셉트과 독보적인 보컬과 중독성 강한 '훅'이 담긴 음악을 선보이며 스타덤에 올랐다.

리한나는 섹시하면서 트렌디한 패션으로 스타일 아이콘으로 우뚝 스면서 자신의 이름을 딴 '펜티(Fenty) 코퍼레이션'을 설립해 본격적인 사업가의 길로 나섰는데, 이를 통해 럭셔리한 패션 브랜드를 책임지는 최초의 흑인 여성으로 거듭났다.

리한나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본사인 LVMH와 제휴를 통해 사업을 확장했다.

리한나와 LVMH는 메이크업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를 론칭했고 2017년 9월부터 세포라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 큰 인기를 끌었다.

포브스는 "이 브랜드의 인기는 리한나의 명성과 7천1백만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 의해 론칭 첫 주 동안 1억 달러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팝 스타 리한나가 사업 수완을 입증하며 성공가도를 달리면서 그녀의 영향력은 더욱 공고해 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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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자산 7천억 달성...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뮤지션 누구?

리한나, 6억 달러(한화 7,071억 원)자산 축적...마돈나(5억7000만 달러) 제치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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