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백·슬링백·위켄더백, 두 손을 가볍게 해줄 여름 휴가지 필수템 '가방'

디지틀조선일보 2019.07.12 14:38

기사입력 2019.07.12
  • 여름 휴가 시즌이 돌아왔다. 당일치기 국내 여행부터 장기간 떠나는 해외여행까지 우리의 두 손을 가볍게 해줄 유용한 아이템 가방. 여행지에서 가볍고 휴대하기 좋으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방을 소개한다.


  • 골라클래식, 트렌디한 미니 크로스백

  • 사진 제공=골라클래식
    ▲ 사진 제공=골라클래식

    골라클래식에서 선보인 ‘굳맨 쉐브론(Goodman Chevron)’은 트렌디한 미니 크로스백이다. 골라클래식의 로고와 윙플래시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에 굵은 스트랩을 더해 스트릿 무드 스타일링에 잘 어우러진다.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앞쪽과 내부 포켓으로 수납력을 높였으며, 휴대폰이나 반지갑 등 간단한 소지품의 휴대가 용이하다. 센스있는 백인백, 데일리백으로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여행에 적합하다.


  • 골든구스, 빈티지한 카메라 백에서 영감받은 미니백

  • 사진 제공=골든구스
    ▲ 사진 제공=골든구스

    골든구스는 2019 F/W 시즌을 맞아 빈티지한 카메라 백에서 영감받은 ‘스타 백(STAR BAG)’을 출시했다. 스타 백은 브랜드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백 라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전 과정이 핸드메이드로 세심하게 만들어졌다.

    전면에 보이는 스타 로고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부각하며 백 사이드에 부착된 스니커즈 모양의 백 참 또한 심플한 디자인에 완벽한 포인트가 된다. 더불어 스타 백은 휴대폰을 위한 앞주머니 및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 그리고 편리한 내부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더했다. 레더 소재로 출시된 스타 백은 3가지의 솔리드 컬러와 레오파드 패턴의 송치 가죽과 스와로브스키 버전으로 다양하게 선보였다.


  • 만다리나덕,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남녀공용 슬링백

  • 사진 제공=만다리나덕
    ▲ 사진 제공=만다리나덕

    만다리나덕의 ‘BOARD 컬렉션’은 새로운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남녀공용 슬링백으로 스트릿 캐쥬얼 감성을 위트 있게 표현하여 커플 가방으로 여행지의 애정 지수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메인 포켓 외에 뒷판에 지퍼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와이드앵글, 어글리 트렌드 반영한 세련된 슬링백

  • 사진 제공=와이드앵글
    ▲ 사진 제공=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은 어글리 트렌드를 반영해 투박하면서도 깔끔한 외관에 실용성을 높인 ‘스포티 슬링백’과 ‘어반 슬링백’ 2종을 출시했다. 블랙과 레드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더한 ‘스포티 슬링백’은 스포티한 디자인과 경량소재를 사용해 오랜 시간 착용에도 피로도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소지품이 많은 여행지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어반 슬링백’은 가방 내부와 외부에 다양한 크기의 수납공간을 배치해 분리 수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 MCM, 담백한 자연의 활기 담아낸 위켄더백

  • 사진 제공=MCM
    ▲ 사진 제공=MCM

    MCM이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윈터 모스(Winter moss)’ 컬러는 겨울철의 짙은 이끼를 연상시키는 채도 낮은 녹색에 오렌지색으로 대비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윈터 모스 컬러에서 풍기는 차분한 숲과 활기찬 캠핑 등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아웃도어 활동이 원활한 백팩, 위켄더백 등의 제품군에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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