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엑스포시민광장서 대전시장배 킥복싱 대회 개막

금강일보 2019.07.12 16:59


대전시체육회 오는 14일 엑스포 시민광장 특설링에서 제11회 대전시장배 킥복싱 대회를 개최한다.

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킥복싱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는 대전 지역 킥복싱 동호인의 화합과 단결,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신인전, 동호인 대회, 스페셜 매치로 구성됐고 각각 3분 3라운드, 25경기로 진행된다. 국내 프로선수 라이벌전 스페셜 매치 경기에선 박종헌(팀JS)과 남궁석(공주동양)가 참가해 킥복싱 최강자를 가린다.  

박성종 대전킥복싱협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킥복싱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운동으로 자리잡았다”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에너지가 소모돼 높은 운동 효과를 내는 킥복싱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효과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준섭 기자 ljs@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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