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여자친구vs청하, 1위후보 맞대결

엑스포츠뉴스 2019.07.12 17:1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와 가수 청하가 1위후보 맞대결을 펼친다.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여자친구 '열대야(FEVER)'와 청하 '스내핑(Snapping)'이 1위 후보로 올랐다.

여자친구의 '열대야'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곡으로, 경쾌한 뭄바톤 리듬과 드랍으로 기존 여자친구의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분위기를 안긴다. 

청하의 '스내핑'은 이별 후 지친 마음을 떨치며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는 내용의 곡으로, 이전보다 더 화려해지고 깊어진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도입부의 여유로운 그루브에서 코러스에 가까워질수록 확장되는 역동적인 편곡이 특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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