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연기 악플에 눈물 셀카…'예쁘게 봐주세요'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19.07.12 19:15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개그맨 김기리가 악역 연기로 인한 악플에 괴로운 심경을 전했다.

김기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서 가장 욕을 많이 먹고 있는 기리! 예쁘게 봐주세요. 연기입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플을 읽고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김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기리는 두 손을 모은 채 슬퍼하며 울먹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기리는 현재 KBS 1TV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악역 오대성 역할을 맡아 출연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김기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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