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얼리티 주인공 ‘송가인’, 전국부터 해외 오지까지 가는 이유

연애공부 2019.07.12 19:22

목소리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송가인이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시작해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TV CHOSUN의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는 송가인이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송가인의 노래를 선물해주는 프로그램이다.

TV CHOSUN’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티저

송가인은 사연에 따라 전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음악과 행복을 전달할 예정이다.

송가인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인만큼 그 보조자로 붐이 조력자 역할을 맡았다.

두 사람의 케미 또한 시청의 재미 중 하나일 것으로 보인다.

TV CHOSUN’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티저

이 둘은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서편제 버전의 티저 영상에 이어 마틸다-레옹 버전의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서편제 티저에서는 흥 많은 부녀로 분장해 케미를 뽐냈으며 이번 마틸다-레옹 티저에서 송가인은 똑단발에 초크 목걸이를 하고 화분을 들어 완벽한 마틸다로 변신했다.

TV CHOSUN’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티저

모델처럼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이내 쉴 새 없이 애드리브를 주고받으며 보는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송가인은 방송 경력으로 다져진 애드리브의 달인 붐에게 밀리지 않는 첫 단독 리얼리티 주인공의 에너지를 드러냈다.

 

TV CHOSUN’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티저

 

이 새 프로그램은 미스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낸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TV CHOSUN ‘미스트롯’ 제작진과 함께 적극적으로 기획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트롯 진’ 송가인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가 18일(목)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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