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직접 선택한다…'슈퍼밴드' 생방송 파이널 문자투표

일간스포츠 2019.07.12 19:26


시청자의 손끝에서 '슈퍼밴드'가 탄생한다.

오늘(12일) 오후 8시 40분 JTBC '슈퍼밴드' 마지막 무대인 생방송 파이널과 함께 대국민 문자투표가 시작된다. 결선 1, 2차전에서는 관객 점수가 처음으로 적용됐고, 단 한 번의 무대로 우승팀을 가릴 생방송 파이널에서는 온라인 사전투표와 생방송 문자투표 점수가 합산된다.

하루 한 번, 한 팀에게 표를 던질 수 있었던 온라인 사전투표는 12일 0시 마감됐다. 이제 '슈퍼밴드'를 탄생의 키는 문자투표뿐이다. 

문자투표는 '슈퍼밴드' 생방송 파이널의 시작과 동시에 개시, 이날의 우승팀 겸 글로벌 슈퍼밴드 탄생에 한몫을 할 예정이다.

누가 우승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가운데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 등 네 팀은 생방송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신선한 앰비언스 록으로 색채가 뚜렷한 루시, 클래식과 보컬의 음색이 감성적인 조화를 이루는 호피폴라, 강렬하고 아름다운 아트 록을 추구하는 퍼플레인, ‘슈밴 어벤져스’로 불리며 전 멤버가 완벽한 능력을 자랑하는 모네가 마지막 무대를 위해 열정을 불태운다.

3000명의 관객과 시청자들이 함께 글로벌 슈퍼밴드를 탄생시킬 '슈퍼밴드' 파이널 무대가 한 시간 여 앞으로 다가왔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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