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린킨파크 조한, 멤버들 사적인 순간 담은 '캐리온' 전시 눈길

이투데이 2019.07.14 17:29

[이투데이 고이란 기자]

(사진제공=DFSB Kollective)
(사진제공=DFSB Kollective)
세계적인 팝 밴드 린킨파크의 멤버인 한국계 미국인 DJ 조한 (Joe Hahn)이 다음달 14일부터 한 달간 파라다이스 시티 인천에서 '캐리온(CARRY ON)' 사진전을 연다.

'캐리온(CARRY ON)'은 린킨파크의 가장 최근 월드투어 '원 모어 라이트(One More Light)'에서 멤버들 간의 매우 사적이고 심도 있는 친밀한 찰나의 순간들을 담아낸 시리즈다.

전시에 앞서 오는 18일에는 서울 성수동 Layer57에서 월드 아트 큐레이팅 집단인 ACDC코리아의 다니엘킴(Daniele Kim)과 DSFB 콜렉티브가 함께 기획한 팝업 사진전시 파티가 열린다.

조한의 69 개 작품과 라이브 공연, 특별 게스트인 DJ Intostella, DJ Spray, DJ Wegun 의 축하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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