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임박,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

오토카코리아 2019.08.14 16:31

기아자동차가 8월 14일 플래그십 SUV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공개하며 출시 임박을 알렸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능통한 사람을 지칭하는 ‘마스터’를 이름에 담아 정통 SUV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바탕으로 했는데, 외형 면에 있어선 큰 변경점 없이 거의 동일한 모습이다.

서울모터쇼에서 발표한 모하비 마스터피스 콘셉트카

전면부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볼륨감을 갖춘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함을 주고, 버티컬 큐브 주간 주행등을 담은 풀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도 통일감을 주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엠블럼으로 플래그십 다운 특별함을 강조했다. 측면은 새롭게 더해진 20인치 스퍼터링 휠에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과 함께 간결한 지붕 라인으로 정통 SUV다운 모습을 만들었다.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함께 스틸 그래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이 더해진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9월 중 출시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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