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탄산수, 레몬맛젤리, 아이스크림 등 편의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입덧 완화 제품 5가지

디지틀조선일보 2019.08.14 17:19

기사입력 2019.08.14
  • 하루종일 이유 없는 울렁거림과 구토감이 밀려오는 입덧은 초기 임산부의 적이다. 입덧 때문에 매번 병원에 갈 수도 없고, 약을 먹기도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입덧 완화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편의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입덧 도우미 제품 5가지를 소개한다.


    톡쏘는 탄산 기포로 입덧 완화 ‘탄산수’

  • 입덧이 시작되면 청량한 음료가 자주 생각난다. 그럴때에는 얼음과 함께 마시는 탄산수가 도움이 된다.

    일화의 초정탄산수는 미국 ‘샤스터’, 영국 ‘나폴리나스’와 함께 세계 3대 광천수로 꼽히는 초정리 광천수를 원수로 사용했다. 초정리 광천수는 조선시대 세종과 세조 임금의 눈병과 피부병을 치료했다는 역사적 기록이 실제로 존재해 치유의 물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초정탄산수는 쌉싸래하고 톡쏘는 탄산의 맛이 일품이다. 단, 산모의 경우 과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신맛으로 메스꺼운 입덧 잡는 ‘레몬맛 젤리’

  • 신맛은 입덧 중 메스꺼움을 가라앉게 도와줄 수 있다. 이럴 때에는 신맛이 강한 레몬맛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경남제약의 젤리셔 1봉에는 레모나 1포과 동일하게 비타민 C 375mg이 함유돼 있으며, 젤리 표면에 비타민 C 가루가 묻어있어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임신한 여성과 수유 중인 여성을 포함하여 성인의 최대 용량은 1일 2000mg으로 젤리셔 한 팩이내면 과하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

  •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산모들이 선호하는 입덧 완화 제품 중 하나다. 구슬아이스크림 전문업체 디핀다트코리아의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원유,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구슬아이스크림 종류는 프리미엄초코. 쿠키앤크림, 히말라얀솔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히말라얀솔트는 실제 히말라야에서 직접 채취한 소금이 들어있어 자연친화적이며, 일반 정제소금과 달리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어 ‘건강한 소금’으로 불린다. 아이스크림과 소금의 조합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소금이 첨가됨으로써 오히려 감칠맛이 살아나 묘한 중독성을 이끌어낸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크래커’

  • 산모들의 경우 2시간 이상 공복이 생기지 않도록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맛이나 지방식을 줄이고 고단백 스낵, 크래커 등을 아침 기상 시 일어나기 전에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해태제과의 아이비 크래커는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원래는 치즈, 참치 등과 곁들여 먹는 카나페용 크래커지만, 입덧으로 맛과 향에 예민한 산모들에겐 공복감을 채우기에 좋다.


    전해질 불균형을 막는 ‘토마토주스’

  • 세계 슈퍼푸드로 손꼽히는 토마토는 산모의 입덧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있다. 입덧이 심할수록 채소를 자주 먹어 전해질 불균형이 되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토마토에는 비타민 A, B1, B2, C, 식이섬유 외에도 많은 성분들이 있다. 그냥 먹어도 되지만 갈아서 주스로 마셔도 도움이 된다.

    풀무원 아임리얼 토마토 주스는 물 한 방울 없이 토마토를 착즙 방식으로 만들어 재료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영양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신선함과 맛은 물론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재(1등급)을 사용해 환경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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