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에 열리는 첼시-리버풀 UEFA 슈퍼컵에서 최초로 시도한다는 '그것'

야축동 2019.08.14 18:29

15일 새벽 4시에 열리는 첼시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슈퍼컵에 배정된 모든 심판진을 ''여성'으로 배정했다고 한다. 위 사진에 보이는 프랑스 국적의 스테파니 프라파트가 주심을 맡는다고 한다. 이는 메이저 유럽 대항전 최초 시도하는 일 이라고한다.

기자 회견에서 프라파트 주심은 "긴장은 되지 않고 확실하게 준비 되었다" 라고 밝히며 슈퍼컵 주심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논란없는 정확한 판정 부탁드립니다!

딱 두가지 헤딩법만 알면 우리도 EPL 뚝배기 장인 매과이어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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