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최정우, 이상숙 납치 오창석-하시은 딸 샛별(김시우) 따라가다 교통사고 사망…‘충격’ (1)

톱스타뉴스 2019.08.14 20:03

‘태양의 계절’ 에서는 최정우가 이상숙을 납치하는 가운데 오창석과 하시은의 딸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사망하는 일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51회’에서 덕실(하시은)은 딸 샛별(김시우)이 보이지 않아서 찾아나서게 됐고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 

 

 

지난 방송에서 태준(최정우)에 의해 미란(이상숙)이 납치되지만 이상숙이 놓고 간 핸드폰을 들고 샛별이 따라나오게 됐다.

샛별은 남자들에 의해 이상숙이 납치되는 모습을 보고 쫓아갔고 그때 배달 오토바이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하게 됐다.

하시은은 장회장(정한용)의 집 앞에서 쓰려져 있는 샛별(김시우)을 발결하게 됐다.

최정우는 샛별의 소식에 태양(오창석)이 주총장에 못 오게 되자 이상숙을 풀어주고 시월(윤소이)는 오창석이 걱정이 됐다.

또 오창석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믿을 수 없어서 죽은 샛별의 곁을 떠나지 못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이지만 낭만적 성공담을 담는다.

‘태양의 계절’은 김원용 PD 연출, 이은주 극본의 드라마이며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0부작 예정으로 알려졌다.

‘태양의 계절’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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