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태양의 계절’ 오창석, 딸 샛별(김시우) 잃고 납골당 못 떠나고 윤소이 ‘포옹하며 위로’

톱스타뉴스 2019.08.14 20:38

‘태양의 계절’ 에서는 오창석이 죽은 딸 김시우가 있는 납골당을 떠나지 못하고 윤소이가 찾아와서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51회’에서 태양(오창석)은 딸 샛별(김시우)를 잃은 슬픔으로 납골당에 떠나지 않고 울기만 했다.

 

 

지난 방송에서 태준(최정우)는 태양(오창석)이 주총 장에 못 오게 하기 위해서 미란(이상숙)에게 사위에게 수면제를 먹이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미란(이상숙)은 태양(오창석)에게 수면제를 먹이지 않고 이를 알게 된 태준(최정우)은 이상숙을 나오게 했다.

이상숙은 휴대폰을 두고 황급히 나서게 됐고 이를 발견한 샛별(김시우)가 휴대폰을 들고 골목을 나갔다.

그때 괴한에게 납치되는 이상숙을 목격한 샛별(김시우)은 차를 따라가다 갑자기 나타난 배달 오토바이에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태양(오창석)은 양지그룹 주총 장에 가지 못했고 샛별이 있는 병원으로 향했고 최정우는 샛별의 소식에 태양의 주총장에 못오게 되자 이상숙을 풀어졌다.

구실장은 최정우에게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고 하며 샛별의 사고에 대해 보고했고 최정우는 양지가 심미식품을 인수에 성공해서 기뻐했다. 

샛별의 사고 소식을 접한 윤시월(윤소이)은 오창석이 걱정돼 어찌할 바 몰랐다.

또한 재복(황범식)은 정도인(김현균)에게 “자네 알고 있지 않았나? 앞으로 둘은 어떻게 되냐? 무슨 일이 터지기 전에 말좀 해달라”고 하며 답답해 했다. 

장회장(정한용)은 태양(오창석)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유감스러운 일이다. 어린 딸을 잃다니”라고 중얼거렸다. 

광일(최성재)은 “우연이라기에는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다. 혹시 아버지가 한 짓 아니냐”라고 의심을 했다. 

시월(윤소이)은 마침내 최성재에게 분노를 하고 “비열한 자식”이라고 욕을 했다.

최성재는 윤소이에게 “그러니까 그놈 앞에서 말 조심해. 그 새끼처럼 너도 지민이 잃고 싶지 않으면”이라고 협박했다.

또 윤소이는 딸을 잃은 슬픔으로 납골당을 떠나지 않는 오창석을 찾아가서 포옹을 해주며 위로를 하면서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이지만 낭만적 성공담을 담는다.

‘태양의 계절’은 김원용 PD 연출, 이은주 극본의 드라마이며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0부작 예정으로 알려졌다.

‘태양의 계절’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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