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달샤벳 출신 수빈 '드라마 촬영+밴드 활동 병행 中'

엑스포츠뉴스 2019.08.14 20:49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이 근황을 알렸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김보성, 이정용, 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보여줬다.

수빈은 "요즘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 중이며, '달수빈밴드' 보컬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달샤벳 탈퇴 후 근황을 밝혔다.

또한 수빈은 싱어송라이터 변신 후 "첫 공연때 김보성 선배님이 꽃다발을 들고 찾아와 무대 위에서 의리를 외치셨다. 관객들이 너무 좋아했다"며 나이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우정을 과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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