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혼인신고 인증…“태극기 받았다”

이데일리 2019.08.15 00:03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34)와 최병길(42) 전 MBC PD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극기를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해버렸다. 용산구 주민들 태극기 준대요. 혼인신고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선글라스를 쓰고 태극기를 들고 있었다.

서유리는 지난 6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는 “스몰웨딩을 할까 하다가 ‘노(NO) 웨딩’으로 가기로 했다. 날짜는 8월 14일로 잡았다”면서 “예비신랑의 생일인 8월14일로 퉁 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서유리와 최 전 PD는 취미인 게임을 통해 애인 사이로 발전했다. 서유리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인만큼 신혼여행은 국내 가까운 곳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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