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 이재황, 14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소개팅 '10년만'

스포츠한국 2019.08.23 08:58

배우 이재황이 10년만에 소개팅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맛’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한 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황은 "연애를 안 한 지 10년 정도 됐다. 엄청 새로울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카페에서 소개팅녀가 등장했고, 자신을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는 서른살 유다솜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재황은 “혹시 제 나이를 아시냐. 좀 있다. 44세”라고 말했고, 유다솜은 “엄청 동안이시다. 43세인 줄 알았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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