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아들, 하버드 보내야'…'공부가 머니' 삼남매 학습 진단 '눈길'

데일리한국 2019.08.23 09:24

  • 공부가 머니 임호 사진=MBC 캡처


임호 윤정희 부부가 남다른 교육열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윤정희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9살, 7살, 6살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임호 윤정희 부부는 방과후 사교육만 무려 34개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날 공개된 아이들의 일상은 하루 종일 학원, 공부 스케줄로 꽉 차 있었다. 이에 가족들 모두 스트레스로 지쳐 있는 상태였다.

이날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지능검사, 집중력검사, 그림심리검사, 부모양육태도검사, 부모아이상호작용검사 총 5가지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임호의 아들 지범 군의 아이큐가 132로 상위 2% 영재교육대상자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대보다 하버드로 보내야 할 아이"라며 "독립심과 자립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임호 부부는 "저희 아이들이 받는 사교육은 대치동에서 겉ㅎㅏㅀ기 수준일 만큼 평범하다. 일률적인 교육이라 잘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면서 "엄마 욕심을 애한테 푼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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