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춘할망' 김고은, 윤여정에게 칭찬 받은 사연?

더리더 2019.08.23 10:09

'계춘할망'이 안방극장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해당 작품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김고은 분)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할망(윤여정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개봉 당시 김고은은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영화 뒤풀이 때를 회상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선생님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고은아 너도 고생 많았다. 너랑 나랑 최선을 다했다. 김고은 굿 잡(Good job)이었어!'라고 하셨는데 순간 귀를 의심했다"며 "너무 신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방금 들었어?'라고 했다.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여정 선생님이 제가 감정을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꼈다"며 "제가 표현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 선생님께 나중에 문자를 보내서 마음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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