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수석 부사장, 한국지엠 방문해 사업 현황 점검

오토카코리아 2019.08.23 14:50

GM 수석 부사장 겸 GM 해외사업부문 줄리안 블리셋(Julian Blissett) 사장

GM 해외사업부문 줄리안 블리셋 사장이 지난 8월 22일 한국지엠을 방문, 한국 사업장의 전반적인 경영 현황을 점검했다.
블리셋 사장은 올해 4월부터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의 임기를 시작했으며, 지난 6월 말에도 한국 사업장에 방문해 여러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갖기도 했다. 
블리셋 사장은 이번 한국 방문에서 한국지엠 부평공장에 이어 창원 사업장을 찾아 차세대 CUV 생산을 위해 신축 중인 도장공장을 살폈다. 그는 “지난해 한국 사업장에 차세대 SUV와 CUV 등 주요 글로벌 차랑 프로그램을 배정하는 등 매우 중요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이제는 이러한 투자에 대한 성과를 보여줘야 할 때다. 이는 전 임직원이 힘을 합할 때 실현 가능한 것이다. 나아가 전 임직원이 현재의 상황을 인지하고 도전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한 팀이 되어 일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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