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도 패션”…위크앤드룩·데일리룩에 어울리는 간절기 ‘모자’ 스타일링

디지틀조선일보 2019.08.24 08:01

기사입력 2019.08.24
  • 더위가 한풀 꺾인 후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아이템이 있다. 바로 자외선 차단과 스타일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모자다.

    가을 야외활동 시 자외선을 가려주면서도 패션 아이템의 역할에 충실한 모자는 이번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데일리룩과 위크앤드 룩에 어울리는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위크앤드 룩에는 버킷햇과 베레모를

  • 사진 제공=1. 비욘드클로젯 2. 엄브로 3. 헬렌카민스키 4. 무크 5. 아이그너
    ▲ 사진 제공=1. 비욘드클로젯 2. 엄브로 3. 헬렌카민스키 4. 무크 5. 아이그너

    챙이 없는 둥근 디자인의 베레모는 더 이상 패셔니스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번 시즌 로고와 소재, 끈 등의 디테일이 더해진 베레모의 매력에 빠져보자.

    독특한 디자인 덕에 심플한 맨투맨과 데님, 스니커즈에 매치하더라도 단숨에 센스 있는 포인트룩을 완성해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버킷햇의 경우 넓은 챙이 가을 햇볕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스트릿 무드를 선사해 야외활동이 잦은 가을철 필수 스타일 아이템이다. 캐주얼룩은 물론 페미닌한 원피스와도 의외의 케미를 자랑하는 반전 아이템이니 다양한 룩에 스타일 해도 좋다.

    데일리 룩에는 볼캡을

  • 사진 제공=1. 비욘드클로젯 2. MLB 3. 투타임즈유 4. 무크 5. 루미녹스
    ▲ 사진 제공=1. 비욘드클로젯 2. MLB 3. 투타임즈유 4. 무크 5. 루미녹스

    데일리룩에 어울리는 모자로는 단연 볼캡을 추천한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볼캡은 데님 진과 매치하면 쿨한 캐주얼룩을, 조거 팬츠와는 세련된 애슬레저룩, 스커트나 원피스와 함께하면 단번에 여성스러운 무드로 변신하는 만능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간결한 로고 플레이의 볼캡으로 전체적인 스타일링 밸런스를 깨지 않으면서 감각적인 느낌을 더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투박한 어글리슈즈와 견고한 디자인의 스포츠 워치와 함께면 힙한 무드를 배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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