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 다양한 행사 진행중...'4월까지 스키 탈 수 있다니 화제'

금강일보 2019.08.25 10:58

용평리조트 다양한 행사 진행중...'4월까지 스키 탈 수 있다니 화제'

용평리조트 화제인 이유는? 

 용평리조트가 실시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용평리조트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 있는 종합 레저단지로 1975년 태백산맥의 발왕산(1,458m) 북쪽 자락에 개장한 한국 최초의 현대식 시설을 갖춘 스키장이다. 연 평균 250cm의 눈이 내리고 연평균 6.4℃로 기온이 낮아 11월부터 이듬해 4월 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고, 스키시즌이 끝나는 4월부터 11월까지는 18홀과 퍼블릭코스(9홀)에서 골프를 칠 수 있다.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인을 받은 레인보우 레드·실버·골드 슬로프를 비롯하여, 초급자를 위한 옐로우라인과 핑크라인, 중급자를 위한 뉴레드라인·메가그린 등 총 31면의 슬로프와 15기의 리프트, 3.7㎞ 길이의 8인승 곤돌라 1기를 갖추고 있다.

이밖에 실내에 수영장·사우나·볼링장·헬스클럽·PC방 등의 부대시설이 있고, 단지 내에 산악썰매장·인도어골프장·서바이벌게임장·산악자전거길을 비롯 6홀 규모의 간이골프 퍼팅연습장과 삼림욕로·양궁장·게이트볼 크로켓골프장·테니스장·캠프장 등이 있다. 숙박시설로는 호텔과 콘도·유스호스텔 등 총 2,200여 실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는 국내에서 인기있는 리조트로 손꼽힌다.

한편 용평리조트는 지난 24일 야외무대 앞 광장에서 '2019 발왕산 치맥 페스티벌'를 개최했으며 판도라의 재즈콘서트, 스윙키즈의 금관악기밴드 연주, 세종 댄스 앰버서더의 케이팝 댄스 릴레이, 신인 걸그룹 걸카인드, 마술쇼, 용평이색가요제 등이 볼거리로 제공했었다.

오늘 25일에는 발왕산 트레일 18K 이벤트를 진행하며, 알파카와 함께 하는 꽃 축제를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오는 9월 1일까지 평창 발왕산 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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